미분류

시민리더십교육

다같이多가치 시민리더십교육 참가소감문 지역사회를 디자인하라 2021 시민리더십 교육 시민리더십과 NPO의 사명  지난 금요일(10/22)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에서 주최한 「시민리더십교육」이 서초플랫폼에서 있었습니다. 평소에 시민의식에 대한 관심이 많고,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옛 연구원)을 이끌어 오시는 어른들의 강의여서 뵙고도 싶고 그 정신도 나눠받고 싶은 마음에 참여를 했습니다. 첫 1강을 재단의 명예 이사장님이신 주성민 이사장님께서 “시민리더십과 NPO의 사명”이란 주제로 포문을 열어주셨어요.   저는 주성민 명예이사장님을

대화에 대하여 Ⅱ-1

다같이多가치 대화에 대하여 Ⅱ-1 사랑의 신호 질문 II-1. 사랑의 신호 The signals of love 사랑하는 연인들이 사랑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나는 그 무엇도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웁기에, 어떤 것도 말을 하고나면 늘 결핍을 느낀다. 무언가 적절치 않거나 명료하지 않거나 충분하지 않다고. 사랑.. 이라면 더더욱.   나의 경우는 차치하고, 말을 잘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대화에 대하여 Ⅱ

다같이多가치 대화에 대하여 Ⅱ  어떻게 새로운 사랑의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까 사랑과 대화의 짧은 역사  ‘구혼’은 남자가 여자에게 하는 행위로, 힘과 부를 과시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어 정복한다는 뜻, 그러니 말을 많이 할 필요는 없었다고 한다. 15c 이후, 새로운 단어 ‘구애’. 이는 양쪽이 주고 받는 행위로 신의와 신의의 약속이 지켜지는 지가 대화에서의 핵심 주제였으며, 세 번째로

대화에 대하여Ⅰ- 6

다같이多가치 대화에 대하여Ⅰ- 6 헛된 만남 질문 Ⅰ-6. 헛된 만남 수줍음 많은 사람들을 말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정말 이런 사람들은 누군가 이끌어내 줄 필요가 있다. 그러지 않으면 스스로 말문을 열고자 하지 않는다. 1:1 또는 소 그룹, 두 세 사람일 경우는 아무래도 덜하긴 하겠지만 그룹이 클 때는 그냥 섬이 되고 만다.   일단 그에게 무한한

NPO법인과 마을만들기

다같이多가치 NPO법인과 마을만들기 고베 마을만들기 연구소 이 글은 평생학습타임즈 기획기사를 옮겨 온 글입니다. NPO 법인은 ‘마을 만들기’, ‘환경교육’, ‘국제 협력 및 외국인 지원, 문화·스포츠 진흥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해왔다. 여기에서는 ‘마을 만들기’ 아홉 번째 사례 ‘고베 마을 만들기 연구소’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고베 마을 만들기 연구소’의 활동 목적을 살펴보면, 지역 마을

대화에 대하여 Ⅰ- 5

다같이多가치 대화에 대하여Ⅰ- 5 잔인한 말 질문 Ⅰ-5. 잔인한 말 재치 있는 농담은 그 말의 희생자가 치르는 대가만큼의 가치를 갖는가? 재치.. 라 함은 유머와 다른가? 어떤 대화법보다도 우위에 있는 것이 유머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되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소신 있게 말하되 폭력적이지 않게. 길어지는 상대방 말을 적절하게 끊어주면서도 찜찜하지 않게. 그래서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