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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법인과 마을만들기

다같이多가치 NPO법인과 마을만들기 고베 마을만들기 연구소 이 글은 평생학습타임즈 기획기사를 옮겨 온 글입니다. NPO 법인은 ‘마을 만들기’, ‘환경교육’, ‘국제 협력 및 외국인 지원, 문화·스포츠 진흥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해왔다. 여기에서는 ‘마을 만들기’ 아홉 번째 사례 ‘고베 마을 만들기 연구소’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고베 마을 만들기 연구소’의 활동 목적을 살펴보면, 지역 마을

잔인한 말

다같이多가치 잔인한 말 대화에 대하여  질문 Ⅰ-5. 잔인한 말 재치 있는 농담은 그 말의 희생자가 치르는 대가만큼의 가치를 갖는가? 재치.. 라 함은 유머와 다른가? 어떤 대화법보다도 우위에 있는 것이 유머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되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게. 소신 있게 말하되 폭력적이지 않게. 길어지는 상대방 말을 적절하게 끊어주면서도 찜찜하지 않게. 그래서 당신이

감정의 주파수

다같이多가치 감정의 주파수   대화에 대하여  질문 Ⅰ-4 감정의 주파수 남들이 말하지 않는 것을 짐작하는 능력을 어떻게 키울까? 남들이 말하지 않는 것을 짐작하는 것이 무슨 비밀을 알아채는 것이 아니다.예를 들어 “나 화 안 났어”가 사실은 화가 엄청 난 것일 수 있다. 그의 표정이나 제스처 등의 비언어적 표현을 보면 짐작할 수 있으며 오히려 말하지 않는 말이

모방자

다같이多가치 모방자 공적 세계와 사적 세계 사이의 문 대화에 대하여 질문 Ⅰ-2 모방자 Copycats 남들의 대화 방식을 모방하는 것은 얼마나 유용할까?   그림에, copy 한 고양이들이 나열되어 있는 걸 보니 한편으론 일관성과 통일성이 있다 싶지만, 다른 한편으론 새롭지 않고 계속 같은 패턴이 이어지는, 어쩌면 매우 구태의연하고 지루하기도 하다. 너도 나도 모르게 어떤 문제가 스물스물 생겨나고

윤여정 수상소감의 여운

다같이多가치 윤여정 수상소감의 여운 윤여정 수상소감의 여운   지난 4월 미국의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윤여정은 63년 만에 동양인으로는 2번째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역사적 장면을 연출했다. 그리고 이어진 그녀의 수상소감은 세상을 깊은 감동에 잠기게 했다.   하얀 바탕에 하양 계통의 모습은 묻혀보이듯 윤여정에 익숙해진 우리의 눈에는 그녀가 그냥 자연스러울 뿐이었다. 그러한 그녀의 모습이 서양인 눈에는

봄을 빚는 미술관 나들이 어떠세요

다같이多가치 봄을 빚는 미술관 나들이 어떠세요 봄을 빚는 미술관 나들이 어떠세요? -미술로 보는 한국의 근현대사-   사람들은 엄혹한 절망의 순간에도 창작활동을 한다. 일제 치하에서도, 전란 후 극심한 좌우 대립과 절대 빈곤의 순간에도, 독재가 자유를 억압할 때도 한순간도 멈추지 않았다. 미술은 그 시대를 반영한다. 그러나 시대를 한발 앞서 나간다. 시대를 앞서 읽고 싶다면 미술관을 찾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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